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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본,중국 실용신안등록된 발받침아기띠 0  
작성자 임동규 작성일 2012-12-20 13:07:05 조회수 123
   
 
 
 

네이버, 다음, 구글 검색창에 "임동규 경사"를 치면 특허관련 모든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아기띠(포대기)에는 아기의 다리를 받쳐주는 기능이 없습니다.

이로인해, 아기는 자신의 신체무게를 허벅지로만 지탱해야 하므로 압박되어 허벅지, 종아리에 피가 통하지 않습니다.

아기의 발이 차가와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사용자(엄마,아빠)가 아기를 안고 보행 시, 출렁임으로 인해 근육, 뼈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아기의 무릎관절과 성장판에 충격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아기의 다리에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발받침화를 착용시킨 후 상태를 관찰해 보았습니다.

아기가 무척 편해 보였고, 발버둥(상하가 아닌 앞뒤로만 흔들기 때문에 하중을 받지 않음)까지 치니 운동은 물론 두뇌발달 효과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즘 아기띠는 사용자 편리위주로 제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엉덩이 받침부가 너무 넓어서 아기의 다리가 인위적으로 벌어집니다.

아기의 혈액순환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는 아기의 몸무게 분산 등으로 편할지 모르지만 아기는 무언의 고통을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의견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2년이 넘도록 불특정다수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것입니다.

단 한명도 이를 부정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국내 여러 관련업체에서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성인이 착용하는 의복이 혈액순환이 잘 안되거나, 아기가 먹는 분유 등에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다면 그냥 놔 두겠습니까?

사람이 달리는 말을 탈 때 발받침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유모차나 의자에 앉을 때 발을 내딪는 받침대가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기를 성인의 등에 안을 때 두 손으로 다리를 받쳐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어떻던가요? 몇 분간만 안고 있어도 어른의 손과 팔이 끊어질 듯 아프지 않나요?

그러니 아기의 허벅지도 편할리 없겠죠?

인체공학 박사님도 이같은 문제점을 인정했습니다.

모 병원에서 국회도서관까지 달려가서 관련서적을 뒤져보았으나, 찿지를 못했습니다.

*디자인은 엉덩이 받침부를 좁게하여 아기의 다리를 밑으로 빠지게 한 후 높,낮이 조절 가능한 발받침화로 자연스럽게 받쳐주는 것이 인체공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것입니다.

봄가을용, 여름용, 겨울용 공략으로 판매율 극대화 할 수 있음.

한국 : 실용신안 2건 심사등록, 다수의 디자인 출원 및 등록
일본 : 실용신안 심사등록(청구항 모두 등록됨)
중국 : 무심사 등록

 

010-3320-6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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